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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Time Capsule

메타타임캡슐은 디지털 아트의 보존과 복원의 어려움을 게임화를 통해 표현한 작품이다.


하석준 작가는 2020~2022년 동안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다다익선'의 복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작품에 사용된 CRT TV는 이제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하여 작품보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메타타임캡슐'은 현재 구하기 어려운 CRT TV를 찾는 Quest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당신은 작동하는 TV를 찾으면 타임캡술 속의 작품이 뭍혀 있는 땅속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땅속으로 내려가면  고장이 나있는  보존 중인 비디오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은 화면에서 떨어져 나온  비디오 이미지의  공을 차면서 놀 수 있는 놀이공간처럼 되어버렸습니다.

놀이를 하다  보면 벽이 올라갑니다. 올라간 벽의 밖으로 새로운 세상이 보여집니다. 

우주를 떠돌고 있는 현실이 디지털 아트의 보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Meta Time Capsule is a artwork that expressed the difficulties of preserving and restoring digital art through gamification.Q


For the past three years, I have served as an advisory committee member for the restoration of Nam June Paik's 'Dadaicsun', which is housed at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in Korea


CRT TV used in the work is now almost impossible to obtain,  that makes it difficult to preserve the digital based artwork.


'Meta Time Capsule' begins with a quest to find living CRT TVs.

If you find a working TV, you can go down to the ground where the digital art pieces in the time capsule


When you go down to the ground, you can see the video work in preservation, which is out of order. This space has become like a play area where you can play while kicking a ball of video images that have fallen off the screen.


As you play, the walls go up. This shows that the current space is in the universe. The reality of floating in space symbolizes the fact that digital art is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to pr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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